매일경제 2007년 4.12일 사설 “김포-상하이 셔틀 이를수록좋다” 내용을 읽고나서
안녕하세요
매일 경제 애독자입니다.
사설에서 글쓴이 주장은 김포- 하네다 공항 셔틀이 긍정적인 효과가 입증되었으므로 김포 상하이 노선 하루빨리 개설이 필요하다고 찬양하는 글 읽었습니다. 단순한 경제적 논리 준거한 내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이유는
첫째, 학생들의 학습권의 침해의 심각성입니다. 현재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노선을 따라 초중고등학교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수업의 중단및 야외체육활동의 제한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둘째, 주민들이 행복추구권의 박탈입니다. 비행기 소음은 물론이고 거대한 물체가 날아드는 듯한 중압감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이고 비행기 소음으로 인하여 포근하게 잠들어야 아기들이 제대로 낮에 포근히 잘 수도 없습니다.
셋째, 인천공항철도개통에 따른 막대한 국가예산 투입 효율성제고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까지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막대한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인천공항 철도를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넷째 장기적으로는 고속전철추가 신설됨에 따라 김포공항의 국내선 적자운항이 심대해질것입니다. 그에 따라 국가예산의 손실보전을 더욱더 커질것입니다.그러므로 김포공항을 다른용도 변경사용해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경제적논리만으로 김포-상하이 노선을 해석할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인천국제 공항이 있습니다. 여행객의 편의만을 위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주민들의 항공기 소음피해, 국가예산의 효율성제고측면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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