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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사기분양으로 파산되었습니다 .
작성자김기수 작성일2007-02-08 05:30:31 추천18 조회930

안녕하십니까 ...

저는 서울 강서구 화곡4동 태영방송인 아파트 101동에 살고 있었던 김기수입니다 .
살고 있었던 아파트는 경매로 낙찰이 되어 2007.1.24일 쫓겨나 강원도 양양으로 이사왔습니다 .

***저를 완전 파산으로 만들고 내 인생을 엉망으로 만든 현대건설을 사기죄로 여러분들에게 고발합니다 .
저는 2002년8월달에 식당을 할 목적으로 서울 양천구 목1동 917-9번지
현대41타워에가서 분양 상담을 하였습니다 .
당시 현대건설 분양담당하는 분께서 현대41타워 상가1층은 병원.약국.은행.증권사.편의점.등등으로 용도.분양계획이 되어있으며 지하1층은 전문식당으로 용도.분양계획이 되어있다고 하면서
분양계획서.호수별 용도 계획서.분양광고등을 보여주면서 식당을 하려면 지하1층에서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
당연히 저는 대기업 현대건설을 믿고 지하1층에서 분양을받아 식당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분양이 잘 안된다고 현대건설에서 1층상가를 식당으로 분양을 하였습니다 .

*** 피해사례
1 . 설계.건축.용도.분양계획에 안되는 1층상가에서 지하1층전문식당에만 설계건축된 도시가스.배기시설을 불법으로 빼앗아감으로 용량부족으로 영업에 많은 지장을 받고있습니다 .
2 . 지하1층만의 전문식당으로의 상권을 1층상가로 빼앗김으로 너무나 많은 영업 피해를 보고있으며 저는 적자운영을 견디지 못해 완전 파산 상태입니다 .

당시 일반 소비자들은 도저히 대기업 현대건설을 상가 사기분양에 대하여 의심할수없도록 철저한 분양계획서.층별 호수별 용도.분양계획 광고 온갖자료를 보여 주면서 현혹하여 분양을 하였습니다 .
또한 일반 소비자는 도저히 의심할수없을 정도로 대기업 현대건설이 상권을
보장한다는 달콤한 말로 현혹해놓고 지금왔어 억울하면 법으로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초 1층을 분양받은 소비자들이 용도에 맞게 입점하도록 현대건설은 관리도하지않고 지금왔어 1층수분양자및구청행정 책임으로 전가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 ...
여러분들에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기업의 윤리를 무시하고
기업과 소비자간의 공정한거래를 무시하였기에 여러분들에게 고발합니다 .

*저는 현대건설을 믿고 분양받을때 받은 은행대출.적자운영으로 은행추가대출.사금융대출.카드.기타등등 적자운영으로 모든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
살고있던 아파트는 경매로 쫓겨났고 .가게는 상권이 완전히 죽은 상태라 5차 경매 진행중에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가족들과도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저는 너무나 힘들고 어렵게 어렵게 살아왔지만 비록 배우지는못했만
저는 정직하게 양심을다해 열심히 최선을다해 살아왔는데 현대건설의
사기분양으로 인하여 저는 이제 살아갈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


여러분 ...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저희 가족을 구해주십시요 .
대한민국은 분명 정의가 살아 있다는것을 보여주십시요 .
기업과 국민들과의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질수 있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해주십시요 .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희망차게 살아갈수있는 희망이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게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안녕히계십시요 ...

** kbs1방송 시청자칼럼 우리사는세상 2006년3월2일 18시50분방송된것 봐주세요
제목 : 지켜지지않은 상가분양 약속 (인터넷으로보세요)

2007.2.8일 김기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