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보.송성훈 기자님의 2월 8일자 기사
을 읽고 매우 공유하는바가 많습니다. 저는 화성시에서 제부도,대부도,궁평항 방향의 약 300여군데에 식당재료를 납품하고 있는 좋은 식자재 하나로 유통(WWW.CJ357.COM)의 대표입니다. 우리 지역이 행락지?이다 보니 우리 사무실에도 많은 사람들이 식당개업에 대해 문의가 많습니다. 지역정보나 먹거리 정보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소문에 의해 식당을 개업한다고 찾아올때에는 너무 안타깝고 어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식당뿐만 아니라 식당재료 납품업(야채장사,부식장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 하나로 유통이 매 15~30%의 성장율로 2006년 납품매출 39억 6천만원을 달성하고 2007년의 납품매출 목표를 50억원에 셋팅하고 목표달성에 주력하고 있는데
저희 같은 식당재료에 식견도 없이 달려들었다가 수년안에 도산하는 경우 너무 안타깝네요. 차후에 기사로 이런 내용도 실려서 무작정 창업했다가 큰피해를 입지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좋은식자재 하나로 유통 (www.cj357.com)사업 성공도 알렸슴하네요 (무리??)
저희 홈피방문이나 이메일(cj3999@naver.com)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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