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침략 미화 정당화하는 이면에는 박정희 소좌 구출을 위한 절박한 사정이 있다.
등급 토끼풀 하나 필명/아이디 사랑으로 / search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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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근본이며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시민의 기본 권리는 민족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근간으로 비롯된다. 작금의 일제 옹호 및 찬양의 망언 망동은 이 기본권을 훼손하는 최악의 범죄이다. 한승조/지만원/조갑제/복거일/이문열 등 이들 민족정기를 훼손하는 무리들이 민족의 선혈들의 고귀한 희생을 짓밟는 작금의 상황을 단지 분노하고 비난하는 것으로 끝내야 하는가? 위의 인간들은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다음가는 매국노들이다.
민족의 고귀한 자존심을 짓밟는 이들 사특한 무리들은 왕정시대라면 국법으로 육시할 자들이다.
이럼에도 이 정신이상자들과 무슨 라디오 논쟁이니 지상토론이니 하는 코미디 놀음을 한다는 말인가?
이들 민족정기를 훼손하는 무리들을 당장에 추방시켜야 한다. 이들 정신의 바이러스 환자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이 세상에 어린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신을 갖춘 성인으로 성장히기를 바랄 것인가.
이들 민족 존엄을 훼손시킨 바이러스들을 당장에 추방하라.
한편 이들 정신이상자들은 일제 침략의 비인간간 반도덕인 행태를 갖은 아전인수식 논리와 억지로 옹호하는 근저에는 일제 장교출신 오카모토 미노루 박정희 소좌를 구출하기 위한 일념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자양분 삼아 생존하려는 뿌리뽑힌 저들 박정희 망령에 홀린 무리들은 박정희를 옹호하기 위해 일제 침략을 찬양하기까지에 이르는 정신의 파탄을 보이도 있다다.
박정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민족정기를 훼손시킨 일제 장교출신임과 자신의 생존을 위해 일제 장교로, 골수 사회주의자로, 또 골수 반공주의자로 변신하는 배신자 박정희의 모습을 사실로서 제시하고 있다.
이런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도덕성과 반민족적인 작태를 진작에 털어내는 정풍운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어야 함에도 대한민국은 악랄한 군사정권의 30년 통치와 특정지역의 이기주의와 뿌리뽑힌 신문방송의 합작으로 오히려 이들 반역자들을 찬양하고 미화하고 세뇌해 오기만 하였다.
이제 겨우 이들의 비리와 추악함을 드러내려 하자 니 니 동에 닿지도 않는 궤변을 일삼고 있으니 후안무치의 뻔뻔함이 극한에 이르고 있다.
세계 정신사속의 우리가 이토록 초라한 이유는 나라를 배반한 반역의 무리들이 큰소리치고 떵떵거리도록 내버려 두는데 있다. 그리고 이들 배반의 무리들은 자신의 비리를 지적하면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는 빨갱이 마녀사냥으로 입을 막아왔다. 남노당 괴수였던 박정희의 부당함에 항거하거나 비판하면 어김없이 공산주의 간첩으로 몰아 죽여버렸고, 자신의 비리를 세상에 알리려는 심복을 조폭을 시켜 살해했고, 정치적 반대자인 김대중을 빨갱이로 마타도어했고 수장시키려 했다.
이런 파렴피한 짓이 세상에 알려져도 이들 뻔뻔한 무리들은 후안무치한 자신들의 반인륜적인 행태를 애국의 행동이라고 생떼를 써온 것이 지금까지의 박정희 망령에 사로잡힌 무리들의 한결같은 모습이다.
지만원이 스스로 칭했던 경계인이란 바로 자신의 자존심과 뿌리를 상실한 상태의 인간군을 말한다. 이들은 조선 민족에 대한 자부심은 전혀 없으며 단지 부끄러울 뿐이다. 일제를 사랑하고 일제의 방식을 도입한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야말로 그들의 정신의 지주이다. 이제 그 매국노 박정희 실체가 하나하나 드러나고 비난의 대상이 되자 이들 뿌리뽑힌 무리들은 미치광이로 변모한 것이다.
저들 뿌리뽑인 무리들은 우리의 후손들의 정기를 해치지 않도록 영원히 추방해야 한다.
이들이 설치는 세상,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빨갱이로써 한번도 반성하지 않았던 다카키 박정희를 존경한다는 사람들이 7어느정도 이르는 오늘의 대한민국 정신상태의 현주소는 민족정기를 갉아먹는 한승조 지만원 조갑제류의 준동을 용인하는 바탕이다.
일본놈 장교 다카키 마사어 박정희로 인해 뒤틀려버린 한국의 정신문명은 박정희 소좌를 정당하게 자리매김할 때 가능하다.
간첩중의 간첩 박정희 소좌의 망령에서 벗어나는 그날 우리의 정신은 비틸길에서 벗어나 광명정대의 길로 갈 것이다.
우리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소좌의 망령 이 미신의 시대/ 암흑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매국노 다카키를 부관참시해야 하는 정당성이 거기에 있는것이다.
흐트러지고 뒤틀려버린 경제 구조 정신구조 이것의 발원은 바로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소좌의 한국지배였다.
일제의 침략전쟁과 우리민족에 대한 수탈을 축복이라고 백주대낮에 나불대는 들쥐들이 발호하는 대한민국 참으로 대단한 나라이다.
이런 자를 추방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은 매국노중의 매국노 박정희 소좌의 저주속에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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