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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으로 박주선씨 환영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09-07 14:19:08 추천0 조회598

호남의 거물이며 중진인 박주선 전직검사가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원장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사실이 호재일수도 있는 것이다.

문제는 대통령의 의지와 국민의힘의 중진들의 생각이 핵심일 것이다.

허나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항시 열세를 면치 못했던 호남의 인사가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원장으로 부각한다는 것은 국민의힘의 입장에서는 호재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과 같이 갈수록 깊어지는 여야 정쟁상황을 민주당 출신이었던 박주선위원장이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의지가 충만해 있다면 비대위원장으로서는 자격이 확실하다고 생각된다는 것이다.

바로 상당한 여야의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들을 박주선씨에 의해 해결할 수 있는 물고가 트인다면 윤석열정권과 여야 양당의 호재는 물론 국민들로 부터 대 환영에 이른다면 국민의힘의 성공이라 확신되어 진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