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면 신문 구독 / 배달 문의 : 02) 2000-2000, service@mk.co.kr
  •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글 상세보기
정치보복만이 여당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나?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09-07 18:09:34 추천0 조회598

여야 정치인들 중에 자기에게 유리한 법조문을 들먹이며 상대방의 약점만을 계속 들먹이는 인간들이 있어, 여당이 하는 행위라면 국민들은 정치보복을 하는 행위라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와 같은 언행을 잘하는 사람이나 그 사람이 소속된 정당이 무언가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 하에 계속하고 있는 것이라 보이는데 국민들은 그들의 머리위에 앉아 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뜻대로 약점을 잘 잡아 상대방을 집어넣었다 가정하여 봅시다. 그래서 결과는 승자에게 무슨 득이 있겠냐는 것이다.

권력이란 돌고 도는 법 길어봤자 5년, 정치하는 사람치고 털면 먼지 않나올 사람 몇이나 되겠냐는 것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권력을 잡는데 목표가 있겠지만 국민들은 마음 편히 먹고살며 부담을 느끼지 않으며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기에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예리하게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