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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들어서면서 국민들의 분열은 심화되어 가고 있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09-10 21:36:55 추천0 조회608

이번 추석 연휴를 기해 언론사들은 정치에 대한 뉴스를 잠시나마 중단해 주었으면 한다.

연휴를 기해 가족들이 모인 즐거운 밥상머리에서 정치에 대한 대화는 불화의 근원이 될 수있다는 사실이다.

이번 추석 모임에서 정치적인 대화로 말미암아 가족 그리고 형제간에 감정대결은 물론 언쟁으로 인한 가족 간에 불화의 씨앗이 되리라 확신되어지기 때문이다.

지금도 정치권의 첨예한 정쟁이 국민의 분열과 반목을 초래하고 있으며 국민화합에 저해요소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윤석열정권 들어서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윤석열정권은 깨달아 변화하여 가는 윤대통령을 국민들은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