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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은 야당과 손을 맞잡지 않고서는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2-09-11 08:31:32 추천0 조회612

윤대통령은 수방사 장병과 추석 오찬을 같이 함은 물론 해외파병부대와 화상 격려도 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대통령의 시간이 고통의 연속인 민생을 해결하는 밑거름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대통령으로서 민생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로서는 야당과 손을 맞잡을 수 있는 아량이라 생각한다.

누가 봐도 야당에 대한 정치보복이라 확신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민생을 위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말은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고 국민들은 느끼고 있는 것이다.

야당의 협조 없이 다시 말하면 야당과 손을 맞잡지 않고서 어떻게 진정한 민생을 생각할 수 있겠으며 그리고 윤석열정권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지금 모든 정치적 사안에 관한 수사대상은 현행범이 아님은 물론 민생에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는 지나간 사건들이라 정치보복이라 생각하는 것이기에 이유 불문 수사 중단만이 이 나라의 미래는 물론 윤석열정권의 미래까지도 밝아질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