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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대통령은 전쟁을 사전에 막는다.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5-08-17 09:14:51 추천3 조회361

국민의힘이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에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 “현실을 외면한 한가한 소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문수는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끊임없는 무력 도발에 맞서야 할 시점에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굴복 선언을 했다”라고 했다.

“9·19 군사합의를 먼저 깬 쪽도 북한인데 왜 우리가 북한에 고개를 숙여야 하나”라고 비판하면서 그는 “김정은의 대변인이 아니라면 결코 나올 수 없는 발언”이라고 했다.

바로 이런 표현으로 김문수의 수준이 나타나고 있다. 북한의 끊임없는 무력 도발에 맞선다면 전쟁을 불러오게 되는 것이며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뜻은 굴복 선언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를 갈망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무언가 쫓기면 빨갱이 아니면 김정은 대변인이라 외쳐온 색깔론 이 지금도 국민에게 먹혀드리라 생각하였다면 뒤떨어진 정치인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