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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포 역시 달랐다
WKF2012 | 2012.10.25 | 첨부파일 : -

13회 세계지식포럼에는 다양한 신기술이 도입돼 참석자들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세션 내용이 현장에서 요약돼 참석자들에게 즉각 배포됐다. 내가 듣지 못한 세션들도 내용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청중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설문을 통해 본인 의견을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에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처음 도입됐다.

먼저 내가 미처 듣지 못한 다른 세션의 주요 내용들도 1시간 정도 뒤면 행사장 현장에 배포돼 볼 수 있게끔 서비스됐다.

세계지식포럼 파트너인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원어민 강사 15명을 동원해 세계지식포럼 주요 세션들에 대한 영문 요약 자료를 만들도록 했다. 그리고 이들 자료를 인쇄해 행사장 메인 홀인 비스타 앞에서 배포했다. 현재 이 영문 요약 자료들은 세계지식포럼 홈페이지(www.wkforum.org)에 올라와 있다. 상단 메뉴의 `행사내용`→`시간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청중들 의견도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측에 전달됐다. 이름표 뒤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전자설문 페이지로 이동해 세계지식포럼에 대한 의견을 전할 수 있었다.

설문 분석작업을 담당한 TKD(대표 김대희)는 매경이 주최한 `모바일 창업코리아-슈퍼스타M`에서 2위를 차지한 곳. 이들은 세계지식포럼 참가자들이 전하는 다양한 설문을 신속하게 모아 거의 실시간으로 통계를 냈다.

[신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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