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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세계지식포럼서 연신 `찰칵`
WKF2012 | 2012.10.16 | 첨부파일 : -


11일 제13회 세계지식포럼 마지막 날에 대기업 오너 부녀(父女)가 떴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막내딸인 조현민 대한항공 상무다.

조 회장은 이날 오후 열린 `3차 산업혁명=초연결사회` 세션에 청중으로 `깜짝` 방문했다. 세션 패널로 참가한 조 상무를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3차 산업혁명=초연결사회` 세션은 소셜미디어, 게임 등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초연결사회가 가져올 미래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자리였다. 조 상무는 세션이 시작되자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소셜마케팅 전략`을 단독으로 발표했다. 그러자 조 회장은 전문가용 카메라를 꺼내 무대에서 조 상무 사진을 연방 찍기 시작했다.

조 회장은 이날 낮에 해외출장 일정이 있었으나 이날 세션에 참가하기 위해 저녁 비행기로 바꿨다. 조 회장의 `딸 사랑`이 진하게 묻어나는 대목이다.

[윤원섭 기자 / 사진=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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