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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U 스턴대학원 세션 통로까지 꽉 찬 인기
WKF2012 | 2012.10.16 | 첨부파일 : -
세계 최고 경제학자로 평가받는 누리엘 루비니 교수, 2000년대 미국 경제 호황기를 이끈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전 의장.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파이낸스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대(NYU) 스턴 경영대학원 출신이라는 점이다.

11일 세계지식포럼에서는 NYU 스턴대학원 `파이낸스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스테인 반 니우어르뷔르흐 교수가 △우리는 왜 투자와 저축을 하는가 △주식의 가치를 측정하는 법 △분산투자, 이렇게 하라 △투자전략의 새로운 이론에 대해 강연했다.

니우어르뷔르흐 교수는 미래가치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면서 미국의 3차 양적 완화(QE3)에 대한 영향을 접목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션은 준비된 좌석이 모두 찼고 보조의자까지 설치했지만 통로에 앉아서 강의를 듣는 참석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윤진호 기자 /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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