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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6차국민보고서(MBN특별방송)   [mklove]   2009.03.18  

◆16차 국민보고대회◆ 


 
일경제신문은 창간 43주년을 맞아 1월 초부터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AT커니 코리아와 함께 16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AT커니 측은 6명의 컨설턴트를 투입했고, 매경도 기자 5명을 준비팀에 배치했다.

AT커니 코리아와는 올해 초 `대변혁 시대-승리의 길`이라는 주제로 신년기획 공동작업을 진행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국민보고대회는 신년기획 연장선에서 글로벌 경기 흐름을 예측하고 외환위기 이후 10년간 한국 경제 체질이 어떻게 변했는지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글로벌 경기 전망을 위해 국내외에서 30여 명의 경제 전문가를 심층 인터뷰했다.

주관적 판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객관식 설문조사를 병행했고 AT커니의 글로벌 경제연구소인 GBPC 의견도 수렴했다. 지난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도 이번 국민보고대회를 위한 사전 취재가 이뤄졌다. 매경 취재팀은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 회장,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 파리드 자카리아 뉴스위크지 국제판 편집장, 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등 10여 명을 대면 인터뷰했다.

결과적으로 국민보고대회 준비팀은 글로벌 경기가 `변형된 W자형`인 `브로큰 윙(Broken Wing)`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 경제 체질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10대 항목, 35개 세부 지표를 선정한 뒤 표준지수산출법을 통해 `경제체질지수`를 자체 개발했다.

[특별기획팀 = 박재현 편집국 부국장 / 박봉권 차장 / 김선걸 기자 / 김규식 기자 / 신헌철 기자 /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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