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Q&A

제목 (전세 양쪽 입장) 답변 부탁드립니다 조회 895
작성자 seoyeoni 작성일 2020-06-28 추천 87
5135번 게시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집주인은 원래 팔려고 했던 집인데 안팔려서 어쩔수없이 전세 준거였고 ,
세입자분들 이사간다고 말하기 몇달전에 ,
그 집을 산다는 사람 생겨서 이사비용이랑 이거저거 비용 따로 다 빼주겠다고 말했는데 so cool하게 한방 거절당하고..
2년더살거에요 문자받고..............끝....(이게 작년 말쯤)



올해3월인가 4월인가.... 본인들 다음주 이사간다고 웃으며 전화하던데.........어쩔;;;
빨리 부동산에 내놓고 이번엔 무조건 팔아야지 하는데.... 집을 안보여주,.......ㅓ.요....

그래도 재계약이라도 기간내에 이사가는거라서
하루라도 빨리 팔리게되면
오히려 집as비용이나 세값부담이 줄어들거라생각했는데 ,
.(as해야될부분은 이사올사라들 인테리어값에서 그냥 청소비용이나 아니면 대화해서 최소한으로 맞추어 주고 , 그면 두 팀은 퉁 될거같아서요)
그래서 집 살 사람이랑 좋게 이야기 해볼랬는데//
집만 보여줘도 심한거있나보고 뭐,.. 어차피 집 살사람들 인테리어 보통하니까 부동아짐한테 이래가나 저래가나 어차피 인테리어 비용드가는거니까 이집 저집 요집 세집다 그냥 다 타격없게끔 해달라고 말도 해둔상탠데...

요즘 분위기보면 다들 주인이 갑질이니 뭐라하는데 , 이게 갑질인가요?
집 확인 안하고 , 전세계약금 줬다가 집 보고 개판이면 ..........
원래 어르신 두분 사시던집인데... 전세 온사람들 알고보니 대가족이였고 봤던 어린이들이 3-4명이라더라구요.
(이전 as요청해서 집 수리간 기사님들이나 부동산직원분들 전세계약끝날때 꼭 집확인하라는 말 서너번 들음.... ..)
집내부보면 할말이 없을정도래요. 집주인도 본적이 있고요,

근데 그집 내부를 보도못하고..더군다나 안보여주면서 저러니 더 찝찝하고
.....아예 그 쪽에서는 뭐가 그리 당당한지 큰소리치고,, 법이 어쩌니 저쩌니.........집만보여달라고 ......

부동산직원분이 전화해서 본인이 문만 한번따준다고 비번달래도 안주고,
계약금을 집 열고 드간날 무조건 준다고 해도............아 저게 도대체....
물론 그쪽 입장도 돈못받을까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ㅡㅡ
부동산에 돈들고가서 문따면 같이 집 보고나서 . 바로 집앞은행가서 보낸다고
부동산분도 그리 설명해도 ....법에서 만나재요;;;;;;;;;;;;;;;;;;;;;;;;
......자꾸 이러니 더 집을 봐야된다는 생각이 안들겠어요 ㅡㅡ? 아 답답 ㅠㅠ

본 게시판에 등록된 전문가의 답변은 전문가 개인의 소견으로써, (주)매경닷컴의 공식적인 견해와는 무관하며, (주)매경닷컴과 답변자인 전문가는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나 권한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