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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 범죄가 우려될 정도로 범죄 수법이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작성자건의합니다 작성일2019-01-25 12:12:38 추천20 조회1881

강대호기자의 기사는
모방 범죄가 우려됩니다.

첫번째로, 기사의 원고글은 초등학생도 적을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는 개나소나 기자가 될수 있다는 매경미디어그룹의 희망차고 창조적인 발상일수도 있으나
항상 수준높은 글을 보는 나로써는 눈이 썩을 지경입니다.

두번째로, 오타와 국적입니다.
강따이호우라고 놀림을 받는 이유는 태국인에게 한달정도 한글을 가르쳐주고, 타자를 시키면 나올수 있는 수준의 오타를 적어대는 강대호기자에게 네티즌들은 댓글에서 한국인이 아니라고 놀림을 받고 있는데 보고있는 제가 마음이 아플지경입니다.
기자는 국적에 상관없이 할수 있으나 한글로 원고를 적을때에는 매경미디어그룹에서 가히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님에게 부끄럽지 않게끔 확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강대호기자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의심을 네티즌이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 국적확인과 더불어 매경미디어그룹에서 강대호기자에게 더 넓은 기회를 창출해줄수 있도록 CNN 또는 AP 쪽에서 아시아스포츠쪽으로 일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이 사태를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자극적인 기사를 볼때마다 강대호기자가 대부분입니다.
강대호기자가 미디어오늘에서 인터뷰한 내용은 전혀 와닿지않은 주장과 동시에 네티즌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는 매경미디어그룹의 정책에 매우 어긋날것으로 생각되나, 내가 기자인데 뭐! 라고 목에 힘주고 얘기하는 강대호기자에게 계속적으로 기회를 주는것같아 심히 유감의 표현을 뜻합니다.

제발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경제 화이팅(신문구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