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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4일만에 환불요청한 이유
작성자구독자 작성일2021-05-27 16:09:21 추천0 조회1416

안녕하세요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 구독한지 4일됐는데 환불신청했습니다.
구독하고 처음 신문 보는날에는 3층인 저희집이 아니라 2층에 신문을 놓고 가서
신문을 보지못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02-2000-2000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라는 말 하나없고 해당 지국에 전하겠다는말만 있고 응대하는 태도가 귀찮다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거슬렸고 별다른 조치사항이 없어서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결정적인 환불이유는 오늘 일어난 일 때문인데요.
오늘도 새벽에 신문 읽고자 6시에 일어나서 문앞을 확인하고 6시30분 7시 7시30분 4차례나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신문이 안와서 인터넷 신문으로 읽었고 9시 넘어서 02-2000-2000 전화했더니
비행기 문제로 신문 못보냈다고 지국에 얘기해서 저한테 전화하라고 하겠다고 하더군요.
5분뒤 전화와서 통화했는데 비행기상 문제로 배송못했다라는 말 하나뿐이였고
이런경우에는 전날 밤이든 새벽이든 기다리는 사람을 위한 문자나 조치가 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문자 못받으셨어요? 라는말 하나 끝이였습니다.
언제 보냈냐고 물어봤더니 9시에 보냈다고 하더군요.
제가 기다린 시간은 6시 6시30분 7시 7시 30분이였는데요.
본인들도 출근시간이 있으니깐 9시에 보낸거다라고 말하는데 여기에서 여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해서 구독 취소하게되었고 매일경제 신문을 계속 읽고 싶었는데 종이신문은 더이상 읽고싶은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이 글이 고객센터로 먼저가서 조치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고객센터 여직원분과 제주 동아일보 남부지국(064-752-8822)에서 전화주신 직원분 고객한테 대하는 태도는 참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