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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국민건강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3-06-05 15:00:17 추천2 조회728

담배는 일종의 마약입니다. 건강에 해로운 줄 알면서도 쉽게 끊지를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정권들은 국민건강에 치명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담뱃세의 의존도가 높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지금까지 끌고 온 것이다.

윤석열 정부만은 국민건강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담뱃세라는 재정의 문제를 저버리고 결단을 내려야 국민에게 믿음을 받게 된다는 사실이다.

담뱃값을 한 갑에 만 원 이상으로 올리면 흡연자가 확실히 줄게 되면서 거기서 나오는 담뱃세로는 흡연자들을 치유하는 비용으로 사용하면서

현 정권이 끝나기 전에 한국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는 법을 만들어 시행한다면 국민건강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진정한 모습이 나타나 환영을 받으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