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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 맞은 지자체..인구 27만 군산시 1인당 390만원식 나눠가져도 됨니다. ㅋㅋㅋ
작성자아기여우 작성일2020-01-02 13:48:35 추천1 조회334

2020 예산이 국회 통과 되었는데 어느 소도시는 돈벼락 맞았다고 소문다 났습니다. 프랭카드 걸고 난리를 ....언론은 인구대비 지자체 도시마다 예산 배정 받은것 다 까야 합니다.
군산은 인구 27만에 돈벼락 맞았다고 프랭카드 걸고 난리를 치는데 함보시고 매일경제에서 까보세요.특정지역에 이유없이 수천억원 배정한 지역이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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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초수퍼 예산 1조536억원...돈벼락 맞은 군산



군산= 이동훈 기자 flatron2@chosun.com





▲ 전북 군산 시내에 내걸린 새해 예산 국비 확보 경축 현수막. photo 이동훈

지난 12월 16일 찾아간 전북 군산 시내 곳곳에는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가 걸어둔 현수막이 있었다. 그중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군산시청과 시의회가 있는 군산시 조촌동에 내걸린 ‘2020년 군산시 국가예산 전년대비 320억 증가, 1조536억원 국회 최종 확정’이란 현수막이었다. 지방 소도시인 군산시의 인구는 27만명. 1인당으로 환산하면 약 390만원가량의 국가예산이 군산에 떨어진 셈이다

원문보기: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nNewsNumb=0025881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