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글 상세보기
이들이 이런소설을 쓰지 못하도록 국민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작성자강찬수 작성일2016-08-29 18:29:41 추천0 조회1475

내년 대선에서 좌파정권(김대중.노무현)이 정권이 들어서야


북한 살인마 정권이 지구상에 더 존재 할수 있다는 강팍한 관념에서


어떻게 든지 박대통령을 흠집내어, 국민들로 부터 지난 총선같이


반 정부, 반 박대통령 해서, 어떻게 좌파정권을 들어 서게 하기 위하여


오늘도 쉬지않고, 발가이들이 총동원 되어, 청와대의 진도개가 화장실에 간것이 흠집을 낼수 있는 것이면


그럴듯하게 각색하여 박대통령을 물어 뜯으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잘못된것, 문제가 되는 것은 전부 박대통령이 잘못한것처럼, 박대통령을 물어 뜯어,


박대통령이

1)사드배치 못하게 하고, 북한의 핵.미사일에 어떻한 조치도 못하게 하여 북한핵.미사일에 대롱대올 매달리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고,


2)북한을 옥죄어 북한정권이 빨리 끝나도록 해야 북한주민을 구제할수 있는데, 북한을 옥죄지 말고,이들 말대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해서 북한 퍼주기를 빨리 하도록 하고,

*** 이들의 목표를 위하여 죄목도 없는 우병우를 "덕목이 없는것이 죄"라는 그런 어거지를 씌우지 않나, 송로버섯이 1인당 500원치 향료 식으로 들어간 청와대 식사가 청와대에 나온것이 춘향전의 변사또 식사에 비교 한다든가, 세월호 때 긴급상황 점검 하고 있었던 박대통령이 그시간(7시간?)동안 방송중계되어 무엇하고 있었나 중계하지 않았다고, 7시간을 마치 놀고 있었던 거처럼 매도하고,

이번 대우조선에 총액 3조5천원대출 규모는 노무현때 부터 있던 것이고, 기업 대출을 일일이 대통령에게 보고 하고 대출 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며,


마치 대통령이 대우조선 대출 해줄것에서 착복했다는 식으로 매도하는 이런 벌가이들이 오늘도 쫙 갈려 있습니다.


여기 글에서 박대통령 후임 대통령이 박대통령같이 안보와 국민생명을 우선하여, 사드배치하고, 북한핵위협에 대비하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토록 미리 배수의 진을 치고 있는 벌가이들을 보면


내년 대통령에 만에 하나, 벌가이들이 원하는 대통령이 나왔다가는 남한이 어떠한 꼴이 되어 우리 후손들이 한국을 떠나 든지, 북한 개정은이 아래서 고소총 놀잇감이 되어 있을 것이란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 하다. 이들의 위와 같은 씨나리오만 봐도 등꼴이 오싹 하다. 지금 그만큼 발가이들의 왜곡선동질로 엉만진창 일보 직전이 되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