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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막말 그냥 둘것인가?
작성자산수유 작성일2017-01-19 19:41:22 추천0 조회1111


정치적 지도자, 사회적 지도자들이라고 자청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앞뒤가 꽉 막힌님들이 많음에도 외외로 지지하는님들이 많습니다. 서울대를 없애겠다. 군복무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겠다 대통령되면 이북에부터 먼저 다녀오겠다.글고 배고픈 국민보다는 배아픈 국민의 심리를 자극하여 "부자는 나쁜 사람", "재벌은 악의 원천", 아무소득도 발생하지 않는 거주하는 주택의 보유세를 올리겠다. 이런식의 생각을 쉴새 없이 선동하고 온나라를 휘젓고 다니고 있음에도 언론의 따끔한 지적이 없고 종편은 틀기만 하면 순실이 이야기가 전부인것 같습니다. 이제 지겹습니다 언제쯤 그 망령이 국민 뇌리에서 벗어나 올바른 정치적 감각을 가질수 있을까요? 순실이 망령. 세월호 망령을 하루 빨리 지우고 경제에 올인해야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겨우 살까 말까 하는 세상이 된것인데 도무지 이 망령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입니다.



문제가 많은 부자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나쁜 사람들이라고 매도하는 것 또한 옳바른 생각이 아니다. 그저 남 잘되는 것이 배가 아픈 국민들을 위한 정책과 정치가 벌어지면 정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재벌만 해도 그렇습니다. 재벌의 병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재벌총수 한사람 잡아넣기에 너무 열중입니다 그러지 말고 껌.과자.주류.자동차.아파트.휘발유.신발.옷.휴대폰 등 온갖것 제조도 하고 남의것 갖다가 팔고 있는 재벌의 구조를 좀 바꿔주는 제도개선이 먼저 아닌가 싶습니다,. 중소기업도 아닌 자영업자의 동네슈퍼도 이런 구조속에 살아 남을자가 없는 것인데 이런 제도개선에 인색합니다.대형 할인점만 대기업이 운영하는줄 알았는데 조그만한 슈퍼도 대형할인점 간판을 달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런것을 .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여론화 해야 합니다.재벌총수 잡아넣어봐야 득될게 업다는것입니다.



원래 자본주의는 이러한 이익구조가 심하게 차별나야 경쟁력을 유발하는 것인데.유독 대한민국만큼은 재벌의 손아귀에 온국민이 놀아나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독 재벌총수만 겨냥하여 잡아넣고 풀어주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발 제도개선으로 자영업자,중소.중견기업이 할수 있는 업종을 화끈하게 확대 조정해야 해야 공정사회가 이루어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인생은 그렇게 공평하지 않은 것 맞습니다. .옛 사람들은 모두가 사주팔자 소관으로 여겨 왔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개천에서 절대로 용이 나지않는 사회인것만은 틀림없습니다.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하면 해결할수 있는 것인데 돈 나눠주겠다는 흑색선전부터 하고 있으니 기대할것이 없죠.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금전적으로 안정된 집안이 과연 모두가 지속적으로 잘 살았고 그 자손들이 계속 그 혜택을 입었는가? 최근에도 내노라 하는 대기업들이 수도 없이 망했습니다. 오히려 부모로 부터 우수한 뇌, 특출한 신체조건을 물려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것도 공정치 못하다고 서울대를 없애자고 선동성 공세가 나온것 아닌가요? 아니면 서울대에 입학하고 사회적 강자로 자리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 배아픈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서울대를 없애자는 선동을 하는것인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 벌어지고 있는 2017년 대선 전초전입니다.



이런 선동을 하는님을 여론조사 1위 대통령 후보라고 하는 이 세태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미래가 걱정이 되는 사회인것만 틀림없고 많은 숨은 국민들은 걱정들입니다.



제2의 종부세가 탄생되는것 아닌가? 부자의 기준을 소득이 아니고 주택으로 간주하여 크고 가격이 높은 집에 거주하면 엄청난 세금폭탄

때려도 무방하다고 선동하여 만든것이 종부세 아니었습니까?



제발 배아픈 국민을 대변하지 말고 배고픈 국민들을 위하는 사회가 되어야 맞는데...선동에만 너무 열중하니 국민모두가 헷갈려 제정신이 아니어 촛불들고 광화문에 집결하고 있죠.



그 예시가 누가 6억원 이상 주택에 살아라고 했나하고 소급적용하도록 만든 또하나의 세금이 종합부동산세이고 재산세가 있음에도 또하나의 보유세인 종부세를 유지하는 세계 유일한 나라의 특징은 부자 혼내주어 인기 얻겠다는 정치인의 유산인데 한번만든 세금 제목 절대로 없애지 않논 수백년 내려온 관료세계의 관습 그 연장선상에 와 있습니다. 향후 20년후면 전국민의 40%이상이 재산세는 물론 종부세꺼지 납부해야 합니다. 물가상승율로 집값이 상승 할것이니....



아무 소득이 발생하지 않코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주택이라는 상품에 금액 상한선을 정하고 그이상 주택에살면 안된다는 선동은 이제 철페 해야 하는데 오히려 재산세를 더올리겠다는 후보가 있어니 종부세? 이젠 아주 습관화되어 모두들 잘내고 있고 년간 1조7천억원 정도 걷는다고 합니다. 강남의 30평대는 년간 300만원 정도의 재산세.종부세를 내고 있다고 하니 소득이 없어지면 팔고 외곽이나 시골로 내려가야 합니다. . 정부가 거주권리를 박탈하는것이고 빈부의 격차를 더 벌어지게 하는것이죠 강남에 부자도 살고 은퇴한 님도 살면 왜 안되는지?. 이런 악법을 만들지 않기 위하여는 배아픈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은 이제 그만두고 배고픈 국민들을 위하고 이에 부합한 대통령을 선임해야 우리 국민들 좀더 넓고 품질좋은 주택에 살수 있을 것인데..어느 후보는 기본소득제란 간판을 걸고 돈을 나눠주겠다니 누가 일터로 나갈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