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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지점장의 막가파식 태도
작성자나두산 작성일2017-02-20 18:40:56 추천0 조회2439

kbs 담당자께
롯데 고객센탕[ 몇차례 글을 올려도 반응이 없고 결과에 대하야 알려 주지 않는 롯데를 고발합니다
아래글은 롯데 신문고에 신고한 글입니다


롯데 하이마트 금천점의 막가파 지점장

2015년 8월 중순에 나의 큰아이가 롯데 하이마트 금천점에서 혼수 일체를 계약 했다.
물품 배송은 9월23일에 배달 되었다.
문제의 발단은 사은품이다.
롯데 하이마트측은 감사의 표시로 사은품을 주겠다고 했다.
사은품은 소비자가 요구하여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이 고객에게 감사하여 주는 물품이다.
그래서 free gift라고한다. 롯데측은 사은품으로 프라이팬과 믹서기를 12월에 중순에 별도로 배달되었다.

문제 발생
프라이 팬은 사용 할 수 없는 질이 떨어진 것이라 버렸고 믹서기는 양파 단 한번 사용에 고장이 하며 났다고 큰아이가 전해왔다.
큰아이의 직장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모기업의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신혼집도 이
수원 영통 이므로 올 수가 없어서 금천점 롯데 하이마트로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자
가지고 오면 바꾸어 주겠다고 하였다.
지남 9월27일날이 아내의 생일날 믹서기를 가지고 와서 30일날 오후2시경 교환하러 롯데 하이마트 금천점을 방문하였다.
남자 근무자에게 정황을 설명하고 사은품 믹서기를 보여 주자 남자 직원(사진참조)의 인상이 달라졌다.
그리고는 1년이 넘어서 안된다고 했다.
전화상으로 교환 해준다고 하고는 1년이넘어서 안된다고 하는 것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아서 ‘물품 계약 날부터도 1년으로 하냐? 물품이 집에 도착한 날 부터냐?’
묻자 횡성 수설하며 이해 하지 못할 변명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기간이 계약일이냐? 물건 도착일이냐?’ 하자 그 직원은 “내 돈으로 사서 보내 줄테니 주소를 적어 놓고 가라”며 퉁명 스럽게 말을 던졌다.
기분이 매우 나빴다,.
‘내가 직원 돈으로 믹서기를 빼앗으러 온 사람이 된 기분었다’
그래서 결정권이 없는 직원보다는 결정권자인 지점장을 불러 달라 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외근이라고 버티더니 점원은 어디로 전화 했습니다.
그러자 지점장이 2층에서 내려 왔습니다.
지점장에게 사은품이라 말하며 물건을 보며 설명하려고 하자 설명도 듣지 않고
“나를 불러낸 이유가 이것 때문이냐?”하며 언성을 높혔다.
2그리고는 “사은품은 안된다”하며 “사은품을 1년 안에 바꾸어 주어야 되는 근거가 대라”라며 눈을 부라리고 속사포처럼 삿대질하며 말을 해댔다.
그리고는 “영업 방해 할 거냐”며 영업 방해범으로 몰아세웠다.
참고로 내 나이는 1956년생이다
롯데 하이마트안에는 자신들의 직원 뿐만아니라 손님들이 많이 있어 쳐다보는데서 이렇게 당했다.







(오른쪽 지점장, 왼쪽은 처음 만난 직원 사진1)
30대 중반의 지점장이 마치 폭력을 휘들러 댈 것 같아 112로 전화하여 경찰을 불렀다.












(나를 향하여 삿대질하며 자신의 부하 직원에게 말하는 점장 2)

경찰도 그 상황을 보고 젊은 점장이 건방지다고 나한테 참으라고 했다.
나는 혈압이 올라 자리에 앉겠다 하며 탁자가 있는 의자에 앉자 지점장도 따라 앞에 앉아 턱을 괴고 빈정대기까지 했다.
경찰의 부탁도 있고 내가 혈압이 올라 믹서기 사진을 찍고 일어서 나오려 하자 “믹서기 가져가라”며 큰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너희들이 장남감 같은 것 주었고 내가 사지 않은 것이니 안가져 간다” 하고 경찰들과 나왔다.
그러자 “야 치워..” 하고 뒤에다 대고 큰소리 치며 마직막 실탄까지 쏘았다.
나는 충격으로 협압이 급속도로 올라 4시간동안 누워 쉬었다고 병원에 두 번 다녀왔고 8일동안 후유증으로 고생했다
내가 격은 오늘의 수모는 견디기 힘들다.
롯데하이마트 와 롯데 총괄본부 신문고에 올렸어도 고객센타 직원들은 내가 전화하지 않는이상 먼저 전화하는 경우는 전혀 없다
그리고 나에게만 이해 하라고 한다.
디지털 시대에 고객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는 롯데에 대하여 한마디 하겠다.
삼성갤럭시 노트7가 세계적으로 창피를 당한 것은 고객 무시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갤럭시노트7이 폭발할 확율은 번개로 사람 맞는 것과 같다 한다,
처음 밧테리 폭발을 신고한 소비자를 삼성의 힘으로 무시 한 결과 치고는 댓가가 너무나 크다.























































하이마트 메일 담당자 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메일 잘 읽어 보았습니다.

먼저 하이마트를 이용하시는 과정 중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하이마트를 믿는 마음에서 문의해 주셨으나 끝까지 고객님께 만족을 드리지 못하여



정말 면목없습니다.



이러한 응대 태도로 불쾌하셨을 고객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이마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친절 및 업무교육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일로 인해 고객님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렸습니다.



더불어 CS 평가 및 교육을 실시할것이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철저한 교육을 통해



이와 같은 고객 불편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로 접수되는 메일은 본사로 보고가 되며 지점을 관리하는 지사에도 보고가 되어



추후 지점 평가와 해당 직원의 인사고과에 모두 반영이 됩니다.



고객님께서 접수해주시는 소중한 메일은 모두 업무 개선을 위해 반영이 되오니



형식적으로 답변을 드리는 것이 아님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사과의 글로 고객님의 언짢은 마음을 풀어드리기 어렵겠지만,



미흡한 태도와 안내로 불편을 드렸다면 양해 부탁드리며



마지막까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개선과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하이마트에 가져주신 관심과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열려 있는 마음으로 고객님을 위해 더 큰 "매우 만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불편사항 및 일반 문의 → 고객지원센터 : 080-770-0070 / 1588-0070

☎ 상품 및 구입문의 → 인터넷 쇼핑몰 : 080-780-0070 (www.e-himart.co.kr)







질문에 대한 답변에 고객님은 만족하십니까?
만족 보통 불만족



답변이 불충분 하셨거나 다른 문의 사항은 없으십니까?









본 메일은 하이마트 고객센터에서 발송한 메일입니다. 항상 신속한 답변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저희 하이마트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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