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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대표의 단식 과 세균의장의 국민소환제
작성자박성영 작성일2016-09-28 17:26:03 추천1 조회1460

벌가이의 남한멸망기도, 이런 북괴 친북.종북 뿌리는 끝까지 파헤쳐 없애기 전까지는 독버섯처럼 기회만 오면 목을 내밀고 나와



남한존속과 번영을 막고, 분란을 야기하도록 왜곡선동질 일에만 앞장서는 세균의장 같은자와, 뒤에서 파업과 남한 군시설과 기간시설 파괴까지 조종하는 이런 벌거이 무리들에 대해서,



1. 세균국회의장은 20대국회가 시작하는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더구나 국회를 대표하는 개회사에서

북괴가 원하고, 남한벌거이들을 대변하는 소리 "한국에 사드배치"를 반대 한다면서, 결국 남한국민은 북한 핵을 그냥 맞아 죽어도 좋다는 소리를 했고



이번, 취임 1개월도 안되어 어떻한 잘못이 있을수 없는 김재수농림장관 해임안이 벌가이 야당 넘들이 국회과반점령 힘자랑과 내년 대선을 위해, 선제적 쑈를 국민에게 보여주려는 의도의 이런 해임안에 대해

국민을 대표하는 수장이 이를 만류 제지 하여야 함에도,



오히려 명백한 국회법을 무시하고 어겨 가면서까지 이를 가결하면서

세균의장의 명백한 불법의도임이 영상록취록이 밝혀 진바와 같이 "주고 받는것이 있어야, 해임안 처리를 안할것아니냐(세월호특조시한연장등 포함)"는 식의 독백이 밝혀 진것에서,



더이상 국회의원과 더구나 국회수장의 자격자가 될수 없음을 녹취록 증거가 있는이상, 그리고 국민은 사드배치를 해서는 안된다는 소리를 해서 핵을 맞아 죽어도 좋타는 저런 세균의장을 더이상



국회수장으로 두고, 앞으로 북한과 일촉즉발의 현 긴급시안에서 북괴입장에서만 오로지 국회를 끌고 가겠다는 저런자는



"이제 국민의 국회의장 소환제를 발동하기 위해 대대적인 국민서명운동을 전개 해야만 우리가 살아 남을수 있겠습니다."



2. 이자가 이자들하고 내통이 되어 위와 같이 시작하고, 남한의 민노총에 가입된 국가 기간시설과 대기업 노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배부르고, 배터지는(평균연봉 1억짜리, 나머지(97%)급여 대상 평균연봉 2천만원짜리가 대부분인 한국노동시장에서)봉급을 받고 있는 이들이 봉급을 더 올려달라는 명분을 앞세워 파업에 돌입하는데는 항간에 도는 뉴스와 같이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이 뒤에서 이런 노조들을 조종하는 선동질해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런 파업을 일으키도록 해서,

박정부가 북괴 김정은이의 목을죄고, 사드배치를 해서 남한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위를 지키는 통치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하라는 북괴의 지령이 있어서, 이렇게 동시에 파업을 일으키는 것처럼,

온통 파업이 없었던 현대차노조까지 파업을 가세한 현시국을 보면서

"국민들이 지금 회자되어 요구하는 남한에서 벌가이(남파간첩포함)들을 고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5년계획 발표전에 벌가이(간첩포함)들을 일망타진한연후에 실시 하는 그때와 같이 지금 좌파정권10년이래로 남한에 독버섯과 같이 퍼져있는(빨치산을 민주투사로 둔갑 국민혈세로 국가보조금까지 지급하도록 한 좌파정권)자생벌거이와 남파간첩등을 척결.소탕하는 대대적인 국민운동을 전개해야만 우리가 살아 남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3. 지금 남한은 저런 자들을 국민소환하지 않고, 벌가이(남파간첩포함)들을 척결.소탕하지 않았기에, 박대통령이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제기 하는 모든일은 반대와 국회상정(경제활성화법)조차 못하게 막고, 그예로(밀양송전탑건설반대. 제주해군기지건설반대.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 되도록 하기위해 평택미군기지건설반대. 세월호 진짜 유족은 더이상 시체팔이 행사 필요 없다는데도 벌거이들이 국고를 연간 150억씩 낭비하면서 하는일이 전부 타도정부를 외치도록 하는 벌거이들의 활동기금으로 둔갑하는데 더기간연장요구. 등등)하는가 하면,

이번 총파업에 이들이 뒤에서 조종하는가 하면, 이들은 각종언론기관을 점령하여, 박정부가 할수도 없는일을 하였다고, 거짓조작하여

박대통령을 물어뜯어, 국민들이 이에 속아 지난 총선같은 결과를 내도록 언론을 점거한 좌편향 언론노조와 합세하여



북괴가 원하는 남한 전복과 경제발전은 커녕 한국경제가 추락하여 청년실업자가 양생되도록 하고, 이렇게 고임금자들이 한국의 노동생산성이 세계 경제대국 36개국중 34위가 되도록 해서 한국에 기업투자는 물론, 수출가격 경쟁력이 떨어 지도록 해서 수출이 안되도록 하여 한국경제가 마비되도록 하려는



이러한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을 우선 척결.소탕하지 않고는 한국은 지금 한발짜욱도 전진할수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를 타파하기 위해, 최우선

이번 세균의장 국민소환명령에 국민서명운동과 박대통령께서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을척결.소탕하기위해 검찰과 국정원. 기무사를 총동원하여 척결.소탕하도록 요구하는 국민서명운동을 반드시 전개하여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사드배치를 반대하며, 국민이 핵을 맞아 죽어도 좋타는 세균의장. 박지원. 추미애. 문죄인등을 국민이름으로 타도하는 일에 국민이 모두 나서지 않고서는 박대통령의 혼자힘으로 이들을 막기에는 더이상 감내 할수 없는 현시국이 되었습니다.



국민여러분, 서명운동과 이들 척결운동에 궐기하고 일어 서시어

더이상 침묵하지 말고 일어 서야만, 우리 후손들이 북괴 김정은이 고소총 아래 신음하며 살지 않토록 할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직시 하셔야 할때 입니다.



국민여러분 더이상 침묵하지 말고, 이제 일어 서셔야 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