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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읽고청년실업문제있다
작성자jgu0704 작성일2016-06-17 10:35:47 추천0 조회1152

18일자 매일경제를 읽고

청년실업에 대해서

청년실업률은 통계청이나 기자나 잘못 다루고 있다.

지금도 중소기업 중소도시에서는 청년들이 없어서 난리가 아니다.'

도대체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난리가 아닌데 무슨 청년실업이라고 하는지 알고나 하는말인지

기자도 직접체험을 해봐야 한단.

문제해결책은

1.대학을 본고사 부활을 해야 한다.객관식출제로 연필굴려 대학 가는것을 막아야 한다.
[요즘 대졸자 실력 80년대 고등학교 실력도 안된다.국립대 4년제 졸업자 자기 이름도 한자로 못슨다.]

2.대학나왔다고 조금 힘든일은 안할려구한다.[공무원은 180대1이다.]
무조건 대기업.무조건 수도권 지방은 사람이 없어서 난리다.

3.대학 구조조정이 시금하다.정원을 줄여야 한다.
대학진학율을 52%대로 낮춰야 한다.[독일50%.세계경제3위]

4.지금 청년실업자는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일을 안하는 논팽이에 불과 하다.
지방에서 년봉3천만원에 3식을 제공애도 사람이 없다.
정부는 실업수당을 주지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