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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K드라마등 한국의 영상을 모두 모아서 유튜브, 넷플릭스, 구글과 같은 세계인이 쓰는 한류 인터넷 허브를 만듭시다.
작성자한류 작성일2018-12-25 15:08:24 추천0 조회1156

한류 K팝, K드라마를 한 군데 모아서 유튜브, 넷플릭스, 구글과 같은 세계인이 쓰는 한류 인터넷 허브를 만들자는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청와대 청원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저작권자들이 있어서 뭉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만 많은 국민들이 하자고 하면 가능합니다. 경제를 살립니다. 청원 내용 보시고 공감하시면 널리 널리 알려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78053?fbclid=IwAR2i2_kqLcJESrn9jlIubsm_-PoGV0z3Z69qkc_aJ-K7XzIVWK2OCG_b1XI


청원에 올린 전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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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K드라마등 한국의 영상을 모두 모아서 유튜브, 넷플릭스, 구글과 같은 세계인이 쓰는 한류 인터넷 허브를 만듭시다. 문화 강국의 초석으로, 경제가 살도록. 한류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잠깐입니다. 국민과 정부가 뭉치도록 해 주십시오. 지금, 2019년에 해야 합니다.

한국의 모든 영상을 한 군데로 모으는 것은 수 많은 권리자가 흩어져 있고 이해 관계가 달라 불가능에 가깝지만, 많은 국민이 하자고 하고 정부가 도와 주면 가능 합니다. 어떻게 실현 할 수 있을지는 아래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기본 개념은 유튜브 (돈을 내지 않아도 볼 것이 무궁무진) + 넷플릭스 (월 정액) + 구글 같은 한국영상허브 사이트 (모든 한국 영상은 여기 다)입니다. 여기까지만 읽으시고 “찬성! 불가능은 없다. 무조건 하자!”고 하셔도 됩니다.

음악은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등 한 곳에 가면 원하는 모든 음악을 월 정액을 내면 다 들을 수도 있고 다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멜론에는 3,000만 곡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 K팝 영상, 최근에 한 2018년 MMA나 MAMA 음악 시상식 중계 등은 한 곳에 있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유튜브에 꽤 있지만, 안 찾아지는 경우도 많고, 유튜브에 있는 영상은 고화질이 아니 경우도 많습니다. Melon, MNet, SBS, JTBC 등 개별 회사 홈 페이지에 가면 찾을 수도 있지만 한국어로만 되어 있어 세계인들이 찾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노래, 음악을 멜론, 지니, 네이버 등에서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것은 저작권자들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을 통해 기본 계약 원칙하에 정해져 있는 액수를 모두 따르기로 해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K드라마, K팝, BTS 공연 등의 영상의 경우에는 회사들이 (방송국,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작권을 갖고 있고, 각각이 각각 회사의 이윤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개별 계약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동영상은 한 군데서 볼 수 있는 허브 사이트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법 사이트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또 드라마의 경우, 외국에서는 영어 자막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여러 곳 있는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외국인인 경우 돈을 내고도 영어 자막이 있는 사이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와서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 드라마를 자막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면 전 세계로 얼마나 많은 입 소문을 내어 줄 수 있을 까요.

지금 한류 붐이 세계적으로 뜨거울 때, 한국 관련 영상을 한 곳으로 모아서 전 세계인이 쉽게 볼 수 있게 해 주면 한류가 몇 배로 커지고 그래야지만 오래 갈 것 입니다. 개별 계약 등의 이유로 모아지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아지도록 국민이 목소리를 내어 주세요. 하자고. 뭉치자고. 정부가 독단적으로 기업들에게 명할 수는 없지만 수 많은 소비자이기도 한 국민들이 기업들에게 하자고 하면 (모든 한국 관련 영상들을 한 곳으로 모으고 나오는 수익은 회사가 나누어 받아 갈 수 있도록, 멜론 등이 음악에서 하는 것 같이) 그것이 회사의 이익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www.kPOPkDRAMA.com 라는 사이트에서 (꼭 한군데 일 필요 없습니다. 멜론도 있고 지니도 있는 것처럼),
K드라마: 태양의 후예, 별에서 온 그대, 도깨비, 대장금, 등의 1, 2 화는 아무나 공짜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월 정액을 내는 멤버만 볼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액수는 한 달에 5불등, 낮은 가격으로 해서 최대한 많은 전세계 가입자가 생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K팝: 유튜브에도 있는 정도의 통상의 영상은 아무나 공짜로 볼 수 있고, 최근 고화질 동영상 등은 (Melon Music Award, MAMA등)은 월 정액을 내는 멤버만 볼 수 있고. 아주 특별한 영상인 경우 추가 개별 비용을 내도록 하게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사이트를 전세계 어디서든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로 접속 할 수 있도록 시작해서 (자막 포함해서), 점점 더 많은 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우즈베키스탄 등에는 한국어 열풍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못 사는 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니, 아직 살기 어려운 나라로서는 우리나라가 희망의 나라 일 것입니다. 미국, 일본, 영국 등은 100년이상 잘 살아 온 나라이니까 롤모델이 될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는 전세계 가입자가 6,500만이 넘는 다고 합니다, 이중에 4,000만이상이 미국이고. 우리나라 영상이 뭉치면 전세계 5백만이상 가입자는 되지 않을 까요? 아니면 천만 이상? 돈 안내고도 볼 수 있는 영상을 보러 오는 숫자는 수 천만? 꿈은 이루어 진다 (2002년 월드컵 때 독일에 졌지만 꿈은 이루어 진다 라고 나왔을 때, 무슨 꿈 일까 많이 생각 했습니다 ……).

K팝, K드라마, 문화 산업, 배우, 영화인, K-Pop아티스트, 작가 등: 세계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관광: 2014년 에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1,420만, 일본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1,341만. 하지만 2017년에는 한국은 1,334만 (사드등 여파로 후퇴), 일본은 2,869만. 일본은 인구 초 고령화에서 오는 경제부담의 상당 부분을 관광이 메워 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의하면 BTS를 찾아 한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수는 연 평균 79만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관광객이 매년 300만 명씩 꾸준히 는다면 나라 경제 곳곳에 큰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음식점, 호텔, 동대문, 모든 레저 관련 산업/투자.
수출: BTS, 박항서, 김연아, 대장금, 별에서 온 그대, 빅뱅, 손흥민, 해를 품은 달, 도깨비, 공유, 송혜교, 송중기, 이병헌, 김수현 작가, 비, 이영애, 겨울연가, 빅뱅, 수많은 훌륭한 한류 스타 분들, 이러한 한국 대표 주자들은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전파합니다. 자동차, 화장품, 핸드폰, TV, 가전, 식품 등 우리나라 소비자 제품의 수출에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 이런 분들 관련 영상은 사이트에서 특별히 모아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인: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국력으로 이들 국가 보다 강해지긴 어려울 수 있어도, 이들 국가 보다 많은 세계인 들이 좋아 할 수는 있겠습니다. 작은 국가 일수록 교류가 필요 합니다. 미국이나, 중국은 커서 교류를 끊어도 사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침략 받을 걱정도 없고요 (세계대전이 아닌 이상에야). Korea discount라고 많이 얘기 하는데 한국이 많이 알려 질수록 한국 주식시장도 좋아 지지 않을까요?

한류가 지금의 열 배가 되도록 국민이 뭉쳐 달라고 해 주세요. 정부는 빨리 물 들어 올 때 바로 시행 할 수 있도록 필요 하면 법도 만들고 기업들이 일하기 편하도록 뒤에서 도와 주시고. 기업이 기를 피고 걱정 없이 사업을 자유로이 펼 칠 수 있도록.

기업들은 국민과 정부가 움직이기 전에라도 준비를 할 수 있겠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BTS 영상 기반으로 다른 한국의 모든 영상도 껴 안을 수 있도록, 카카오 멜론도, CJ Mnet도, 삼성도, 엘지도, 현대도, 한류 육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은 정해진 기본 원칙 내에서 (될 수 있으면 사업의 자유를 많이 주는 쪽으로) 액수를 내면 자유롭게, 운용 할 수 있도록. CJ, Melon/카카오 등은 당연히 할 수 있고, 베트남은 삼성이 베트남어로 운영하고, 러시아, 중동과 아프리카는 현대 자동차가, 등. 지금 음악 쪽에는 멜론, 지니 등 여러 군데가 있는 것처럼.

나무위키에서 “한류”를 찾아보면 아래 김구 선생님의 글로 시작합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김구, 백범일지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편 中

영상을 보며 이런 꿈을 꾸게 해 준 BTS, 도깨비, 태양의 후예가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9년 꿈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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