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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6천억원짜리 자전길 한번 가보세요.
작성자산수유 작성일2016-08-05 14:45:55 추천0 조회1340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7031502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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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사업 혈세낭비>


2조6천억원 아라뱃길..배는 없고 옆길에 자전거만(종합) 본문

<국책사업 혈세낭비> 2조6천억원 아라뱃길..배는 없고 옆길에 자전거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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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선 후보시절 경기도청에서 인덕원 전철사업하겠다고 대선공약을 발표했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민들 환호하고 모두가 믿었다.야당후보와 무려 600만표 차이로 대승하였다,

그러나 임기내내...꿈쩍도 않았다.대선공약발표시 &#50682;에 서있던 의왕.과천 안상수 전의원만 가슴 답답하여 이리 저리뛰고 하였지만 소용없었다.

다음 총선 공천에서 친이계로 분류되어 토사구팽 당하고 고향으로 내려갔다.




결국 경인 아랫뱃길 운하사업에 2조6천억원을 쏟아붓고 지금

언론에서 혈세 낭비라고 질타하고 있고 운하옆에 자전길에 자전거만 많이 다니고있다고 한다,

다른게 말하면 2조6천억원 들여 자전길을 만든것 아닌가? 세계 이런나라 외국기자들이 알면 세ㅖ 웃음꺼리가 될것이다.

그길 자전거 타고 가본님 이야기 들어면 정말 시원하게 운하옆을 뚫고 지나가는 맛을 볼수가 있다고 한다.

혈세 국민이 낸돈 아닌가? 어디 어디에 국민혈세 사용해야 효율성이 있는지를 상식을 모른것이다.




지금 인덕원 전철사업? 기본설계를 하고 있어야 내년에 실시설계와 내년 말 정도 착공에 들어가야 수순인데

기본설계를 하고 있지 않다는 언론기사를 봤다.



정확히 13년전 의왕 안양 수원 주민이 요청도 하지 않은 인덕원 전철사업(인덕원..안양.의왕. 수원 동탄간) 교통개발연구원에서 용역주어 타당성 있다고 결론내고.기재부에 예산 요청했는데 기재부가 다시 용역주어 타당성 없다고 없던일로 한 사업(괘씸죄로. 지역에 모두 한나라당 의원들 포진) 그후 지역 의원 딱지 붙인 후보자들 모두가 선거공약으로 13년동안 사용했고.지금 확정되었다는 프랭카드가 올초에 거리 곳곳에 붙었는데 지금 언론보도에 따르면 기재부가 딴지를 걸어서 기본설계 자체가 중단되었다고 한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민들 이빨을 갈고 있다.아마도 내년 대선 공약으로 다시 사용할려고 중단된것 아닌가 하고 짐작하고 있다.

해줄께 지지해다오 이젠 통하지 않는다

해주었잖어? 지지해다오가 통하는 시대인것 여당만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