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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아닙니다만...
작성자정성인 작성일2016-01-01 01:51:48 추천0 조회1234

저는 매일경제 독자는 아닙니다만 이내용을 올릴만한 적당한곳이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2016년 첫날 새벽 1시경 경차한대가 이렇게 아파트 주차구역통로를 막고서있네요.진입하려던 저는 한참을 기다려도 경차가꿈척을않고비상등만켜놓고 트렁크에서 뭘 찾고있길래 경적을 울렸더니 옆으로 비켜가라고 두번이나 손짓만하고있습니다.저희아파트는 주차공간이부족하여 여기저기 차를 세워놓기때문에 그 좁은 공간을 빠져나가기란 쉽지않습니다.겨우겨우 피해지났지만 기분이좋을리없습니다.핸드폰 카메라를들고가까이가서 차번호를 찍으려했더 부랴부랴 가시네요.첨부된사진에 경차 전방에 들어오지못하고 기다리는 또다른차량의불빛보이시죠? 우리아파트 공동현관에 뭘뭉탱이로두고 가길래봤더니 매일경제신문 두다발이네요.그렇담 이차는 매일경제신문의 얼굴아니겠습니까? 음식점이나 야식배달업체도아닌 신문회사와관계된 차라면 더더욱 남의아파트까지와서 피해를주시진않아야한다고생각됩니다.차세워놓고 운전자분께한말씀드리고싶었지만 새해 첫날시작하는시간이라 참았습니다.앞으로도 매일신문차주분은 우리아파트로 신문을 갖다주러 오시겠지요.그럴때마다 자기편한곳에 턱하니 차를세워놓고 저희아파트주민이 피해를입고,기분이 언찮아지는일은 없었으면좋겠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산월동 산월부영6차 1210동 1,2라인 앞에서있었던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