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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흡연등 금지 필요하다
작성자심흥술 작성일2015-09-11 12:11:45 추천0 조회1212

제목 운전중 흡연등 금지 필요

정부는 담배연기에 의한 국민건강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병원, 도서관, 학교, PC방, 음식점, 공연장등에 대하여 금연장소로 지정하고 있으나 아직도 미흡하다.

운전중 창밖으로 불붙은 담배를 내밀고 운전하는 행위는 뒤따르는 차량과 반대편 탑승자들에게 간접흡연에 노출시키고 불붙은 꽁초를 아무데나 버려 각종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도로가 재떨이가 된지는 오래고 도로변 빗물받이 하수통에는 꽁초가 가득 쌓여 우리가 마시는 물을 오염시키고 홍수시에는 구멍이 막혀 물을 역류 시킨다.

또한 스쿨존이나 인도에서의 보행흡연은 자신은 맑은 공기로 호흡하며 흡연을 하지만 뒤따르는 사람에게는 발암물진인 담배연기로 계속 호흡하게 하고 어린이나 여성은 성인보다 걸음이 느려 앞질러 가기도 힘들다.

흡연자들은 간접흡연은 간접살인행위라는 점을 인식하고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운전중 흡연과 보행중 흡연을 삼가해 주시고 보건복지부에서는 국민건강증진법을 강화해야 한다.

강원 영월경찰서 심흥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