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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동환 작성일2015-09-04 09:36:13 추천0 조회1074

안녕하세요. 전 신동환이라고 합니다.

지난 2009년부터 매일경제 신문을 잘 보고있고,

결혼 후엔 분가하여 아버지집과 제집 2군데서 구독하고 있습니다.

기존엔 구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작년 11월 영등포구 문래동으로 이사 오면서부터 신문 배송이 너무 늦었습니다.

무슨 신문이 7시 반에서 8시쯤 오는데,

출근전에 신문을 쭉 읽어보고 나가던 저한테 해당시간대는 너무 안맞습니다.

전에는 6시면 신문이 와서 읽어보고 출근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영등포구쪽은 담당자들이 게을러서 인지 어쩜 이렇게 늦게 배송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전에도 이런 얘기를 유선을 통해 한적이 있었는데,

조금 나아진듯 하다가 다시 늦어져서 어제 다시 전화를 했었습니다.

담당자분은 죄송하다고 꼭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오늘도 7시50분쯤 신문이 배송되더군요.

신문사의 신문배송은 아주 기본적이면서 기초적인 부분이 아닙니까?

이런 부분도 제대로 못하면서 뭘더 한다는 거죠?

해당 담당자가 아닌 책임자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왜 영등포구는 늦게 배송될수 밖에 없는지, 왜 고객이 개선을 요청해도 반영이 안되는지,

왜 신문사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도 제대로 수행을 못하는지.

개인 구독자로써 저 하나의 이탈이 뭔 큰일이야 싶겠지만

이런 불만을 가지는 고객이 저 하나뿐 일까요?

분명한 피드백을 주세요.

배송시간 개선이 안된다면 구독을 더 이상 안하겠습니다.

책임자분 연락 바랍니다.

신동환(010-2879-6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