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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전 총장, 내란 연루 의혹 낱낱이 밝혀야!
작성자김성진 작성일2025-09-22 01:44:06 추천3 조회341

심 전 총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가 구속 기간을 ‘날’로 계산하게 돼 있는 형사소송법을 위반하여 ‘시간’으로 계산해 윤석열의 구속취소를 결정했다.

즉시항고를 포기해 윤석열을 석방한 뒤, 일선 검찰청에는 다시 ‘날’로 계산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 1인용 특혜’임을 자인한 셈이다.

심 전 총장은 검찰청 폐지를 불러온 장본인이다. 김건희씨 명품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 등 비굴한 처신으로 권력에 굴종하며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검찰 조직을 상납했다.

검찰이 내란 가담 사실을 은폐하려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도 있다. 합당한 법적 책임을 넘어, 그 잘못과 불명예는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