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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작성자 작성일2016-02-17 01:06:56 추천0 조회1227

메시야 Messiah 글
메시야

Messiah
2016.02.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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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까지 하늘에서 보낸 대변자인줄만 알고 일생을 살아왔으나 지금 알고 보니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보낸 메시야다. 저는 텔레비전을 보지않는다. 텔레비전이나 모든 하는 것이 도리는 없고 인간이 인위적인 현상만 있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텔레비전을 차에다가 설치하라 이제 세상에 돌아가는 뉴스 좀 봐야 되지 않느냐 해서 텔레비전을 설치하게 됐다.

세상 뉴스를 보니 서로 정치도 잘 해보겠다고 하고 서로 내가 정치 하면 잘한다고 다 자기가 잘났더라. 그러나 나 메시야가 말하노니 세계 모든 학자나 모든 머리 큰 자들이 한국을 도울 것이다.

북한이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북한은 고립되어 자생 능력이 떨어지면 그때야 한국이 북한에 대해서 알게 된다. 앞으로 시진핑은 우리나라를 도울 수 밖에 없다.

모든 세계 각국 대통령들은 한국을 도울 수 밖에 없다. 옛날 신 들린 자로 글이 나갔을 때 한국의 빚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갚아준다고 했다. 한국의 빚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께서 갚아주리라 본다.

빚을 한국에서 갚아주려 하다 보니 받을 사람이 없다고 본다. 이것이 아버지께서 한국에 최고의 축복을 준 것으로 안다. 하나님의 두 증인을 보낸 한국 땅이 조금 있으면 한국에 무엇이든지 부족한 것이 없다.

앞으로 한국 땅에 세계 모든 박사들과 과학자들과 머리 큰 대통령과 기업들이 화순 땅에다가 큰 물류창고를 만든다.

이들이 한국에만 물류창고를 만들어야 자기들이 살아간다고 시진핑부터 와서 이고지고 나라까지 지고 온다. 이것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룬다.

왜 이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느냐 하면 텔레비전을 보니 위협을 느끼네 물이 없네 소리가 혼란스러워 모든 것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두 증인을 보내신 바 그 증인들이 한국 땅에 내 보내어 이미 한국 땅에 물, 기름, 금속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의 자원은 한국 땅에 지각 변동으로 태초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 준비해놓았다.

그러나 사람들이 어두워 자기 생각으로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만지지도 못하고 이 대변자의 소리를 묵살시켜 이제까지 쥐어밟았으나 세계 모든 각국의 거물급들이 한국으로 와서 풍부하고 풍요로운 나라로 만들것이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러지 하늘과 하나만 된다면 앞으로 한국이 천체의 중심국가로서 본연의 임무를 다 할 것이다. 두 증인이 보내신 바 입어 수면에 운행하신 가운데 둘을 앞세워 이 세상을 모든 것을 국민에게 안심하라고 알려드린다

우리나라에 바이러스는 온다 그러나 모든 병은 우리나라에 지나간다 앞으로 1년 6개월동안 6백만명이 죽는다. 그 6백만명은 앞으로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한국에 IS는 오지 않는다.

한국에 전쟁은 없다 지금 비가 오는 것은 산성화다. 38만가지 유황을 다 땅에서 소멸시켜버린다. 그래서 비가 오면 올수록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본다.

학문자가 자기를 학자로 자칭하면 죽을 것이고 의사가 선생이라 하면 죽을 것이고 자기라 자칭하여 정치하면 죽을 것이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무일푼 헌신하는 이런 사람이외에는 다 죽을 것이다 앞으로 자기 부인이 다 교체 될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 짝을 다 찾아 갈 것이다 이제 메시야가 공중에서 하나님의 대변자로서 임무가 다 시작되었노라. 여러분들이 아무리 병을 막고 싶어도 막지 못한다. 하늘에서 산소를 뺐으니 산소 빼면 곧 산소는 불이라. 불을 빼면 모든 인간이나 피조물이나 만물이 면역이 없게 된다. 무 면역이 된다.

그래서 세계는 하나님의 자녀들만 한국어를 배워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한국은 앞으로 모든 자원은 걱정 안해도 된다 내 아버지께서 태초에 중심 국가 에덴동산으로 이미 착수 작업에 들어갔다.

모든 종교는 자기한대로 검을 맞을 것이다. 여러분이 비가 온다고 안심 하지 말라. 비는 곧 사약이다. 우리 나라 모든 자원은 두 증인이 다 알고 있으며 세계의 지나가는 모든 것을 두 증인이 주의 음성을 듣고 움직인다.

여러분은 내일 아침에 일어나는 일을 모른다. 이미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늘을 알아간다 모든 한문은 천체의 성경이다.

모든 글은 한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앞으로 역사는 두 증인으로 통하여 역사가 이루워진다. 모든 세상 건물은 싱크홀로 우리나라에 일어난다. 건물은 이야기 할 수가 없다 서울에 큰 대형 모임의 장소가 싱크홀로 들어간다. 우리나라의 큰 건물이 싱크홀로 들어간다.

그 때와 그 시는 아버지만 아신다. 지금 모든 물은 여러분이 사약이라고 보면 된다. 산소가 없다.

올해는 임신부가 어마어마 할 것이다. 기형아가 어마어마 할 것이다. 전쟁은 없다. 바이러스와 IS로, 또 자체 IS로 세계가 다 멸종된다. 산 채로 썩는다. 우리나라만큼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애국가 그대로다.

지금도 메시야가 왔다 해도 자화상이 높으니 그 때와 그 시가 되면 알리라. 가정들은 다 이혼이 된다. 자기짝을 찾아가느라고 바쁘다. 태문이 다 열린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인간의 도덕성이 떠나버린다. 사랑이 떠나버린다. 불경과 성경은 조조가 다 책사로 그 책사 속안에 정경대가 기록했다. 앞으로 역사는 낱낱이 2주후면 나가리라 본다. 모든 세계의 하나님의 백성은 들을지어다.

하늘에서 직접보내신 이를 이용하여 입을 열게 하여 태초부터 지금까지 역사가 기록될것이다. 진시황도 여기있고, 모택동도 여기있고, 단군 시조 성헌이도 여기있고, 히틀러 동일이도 여기 있고, 짐승의 왕 난영이도 여기 있고, 빌라도 총독도 여기있고, 서태후 혜정이도 여기있고, 다윗 왕도 여기 있고, 환관장 승현이도 여기 있고, 솔로몬도 여기 있고, 깡패시조 비비기 포주 정빈이도 여기 있고, 인육피 걷어 옷 만들어 입은 시조 백혜경이도 있고, 신흥사 만든 조성헌이도 있고, 선운사 만든 선미도있고...

경주 불국사 만든 놈이 서경주. 송광사 만든 놈이 조조, 원효대사가 정경대. 자유의 여신상은 성길이, 백기자. 법당의 오야봉 문성원이. 몸을 주고 스파이한 국민 학교 3학년 예인이.
음녀의 왕 알라신 시조 채은이도 여기 있고, 일본하고 태국을 건설했던 세종대왕도 여기 있고, 독일을 건설했던 금화도 여기 있고, 미국을 건설했던 에녹이도 여기있고, 이탈리아를 건설한 아영이도 여기 있고, 서독과 동독을 했던 다월이도 여기 있고,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했던 다혜도 여기 있고, 세계 18개국을 건설했던 베트남의 띠도 여기있고, 또 고인돌에 아기들을 잡아서 산 제사로 그을렸던 조조. 인육공장을 했던 조조도 여기있고, 조조가 인육 순대를만들었고 햄버거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조조는 장춘수다. 이순신장군은 바로 조조 아들이다 어리바리다. 다윗왕은 지금 부산에서 학원 하고 있고 사울왕은 조조고 분봉왕은 조조 마누라 빌라도 총독이고, 총독자리는 수원성이고 성경 조작을 했던 사람은 총독 최나미, 정경대 유명곤, 각하 집안 방통, 전두환, 일본 오사다 미쯔, 서기행 목사, 관우ㅡ 시진핑 이사람들이 성경을조작했던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말라기를 썼던사람이 전두환이다 . 앞으로 이 사람들이 내 앞에 와서 다 이실직고 할 것이다. 앞으로 삼성의 이건희와 전두환이는 자기 재산을 박근혜에게 갖다줄 것이다.

왜? 기흥 반도체에서 사람 몇 만명이 죽은 줄 잘 안다. 국가에서 도둑질해서 벌었거나 다 국가 것이다. 이제 전두환이 실체를 팔 때가 되었다. 낱낱이 팔것이다. 앞으로 인터넷으로 이 글이 나가면 여러분들이 연속극보다 재밌을 것이다. 개개인의 실체와 유병언의 실체도 나갈것이다.

지금 현재 각하들 내막 그대로 부정된 거 나갈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 손주다. 김대중 대통령은 둘째 아들 손주다. 누구도 윤회를 부인 못할 것이다. 앞으로 대략 이렇게 적으나 성경과 불경은 정치를 하기위해 60명 정도가 함께 모여 조작한 것이다.

그 범인들은 다 내 앞에 있다 하나씩 잡아 홀딱 벗기고 있다. 외부에 있는 도둑놈들은 다 강제로 빼앗을 것이다. 하늘의 신들아. 거라사 지방의 귀신들아. 이 시간 이후로 그들의 목을 칠지어다. 정부의 돈을 다 내놓을지어다.

도둑질한 것을 내놓지 아니하면 내가 그들을 놔두지 아니할 것이라. 누가 하늘 아버지의 뜻을 막으리요.

아무리 내 글과 하늘을 덮어봐라. 너희들 목숨은 내 손 안에 다 들어있다. 너희들은 칼로 죽이지만 거라사 지방귀신들은 보이지 않게 너희들 목을 치리라. 나 보내신 자 메시야가 적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