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면 신문 구독 / 배달 문의 : 02) 2000-2000, service@mk.co.kr
  • 독자칼럼 / 독자투고 보내실 곳 : people@mk.co.kr
  • 문의 : 여론독자부 02) 2000-2386
  • 신문사 / 기자 안내전화 : 02) 2000-2114
글쓰기는 MK회원만이 가능하므로, 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무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독, 배달 관련 문의는 신문독자 서비스센터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견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수
공지 게시물 삭제원칙 운영자 2018.04.05 252095
15076 윤석열 정부엔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김성진 2024.05.22 132 2
15075 야당이 야당다운 일을 하지 않으면 독재국가가 된다. 김성진 2024.05.22 118 1
15074 김호중 씨의 잡아떼는 수법 누구한테서 배웠을까? 김성진 2024.05.21 146 2
15073 여당이 바뀌어야 국가의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김성진 2024.05.21 149 2
15072 책임 덮는 총선백서라면 왜 만드나? 김성진 2024.05.21 142 2
15071 거부권에서 대야 협상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성진 2024.05.20 153 1
15070 채 상병 특검법은 특검 도입으로 해결해야 김성진 2024.05.20 143 1
15069 이재명 영장 기각이 '용산·검찰 갈등설'의 시작 김성진 2024.05.19 151 2
15068 대구·경북 통합 제안한 홍준표 김성진 2024.05.19 171 1
15067 '5·18 헌법전문' 공약? 김성진 2024.05.19 180 1
15066 한동훈 등판론? 김성진 2024.05.19 177 1
15065 탈당하겠다고? 착각하지 마라! 김성진 2024.05.18 195 1
15064 특별 감찰관·부속실 설치의 약속은 지켜야. 김성진 2024.05.18 149 2
15063 ‘윤심’에 침묵하고 있는 與의 원로들 김성진 2024.05.18 181 1
15062 ‘팬덤 정치’는 파멸의 길 김성진 2024.05.18 153 1
15061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의 바른 사고를 기대한다. 김성진 2024.05.17 147 1
15060 한-중 관계 불확실성 빨리 해소해야 김성진 2024.05.17 170 2
15059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 ‘민심’ 최우선 의장 되길 김성진 2024.05.17 155 1
15058 홍준표 시장을 보며 김성진 2024.05.16 180 2
15057 채 상병 수사와 김건희 수사의 외압 김성진 2024.05.16 15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