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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수
공지 게시물 삭제원칙 운영자 2018.04.05 252095
14976 민생을 위한 정치가 발등의 불이 되었다. 김성진 2024.04.16 220 2
14975 윤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 만나 협치 모색이 우선이다. 김성진 2024.04.15 207 2
14974 검찰은 ‘김건희 수사’를 당장 실시하라. 이것이 총.. 김성진 2024.04.15 225 2
14973 윤석열 정권 문제의 핵심이 어디에 있을까? 김성진 2024.04.15 208 2
14972 윤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기조를 바꾸어야 한다. 김성진 2024.04.14 224 2
14971 이제 윤대통령은 국민들이 만들어준 대통령통치력을 .. 이제찬 2024.04.14 234 1
14970 美·日 격상, 中·北 밀착, 우리는 지금 김성진 2024.04.13 236 2
14969 대통령의 변함을 기대할 수 있을까? 김성진 2024.04.13 196 1
14968 경륜·능력을 갖춘 깨끗한 총리를 선임해야 김성진 2024.04.13 214 2
14967 윤 대통령은 모든 것을 바꾸고 야당과 협치해야. 김성진 2024.04.12 207 1
14966 한동훈에게 충고 한마디 한다면. 김성진 2024.04.12 218 2
14965 권성동과 이철규 김성진 2024.04.12 218 2
14964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살 수 있는 길은 김성진 2024.04.11 238 2
14963 야당의 책무 김성진 2024.04.11 241 1
14962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김성진 2024.04.11 247 2
14961 의석수 확보만이 정권 심판의 지름길이다. 김성진 2024.04.09 218 2
14960 이번 총선은 우리의 미래를 확정 짓는 선거이다. 김성진 2024.04.09 235 1
14959 총선에서 친일 사상이 농후한 후보자는 낙천시켜야 한.. 김성진 2024.04.09 246 1
14958 정부는 의사들의 자존심을 꺾지 마라. 김성진 2024.04.09 225 2
14957 우리는 중국과 ‘최소한의 균형’이라도 잡아야 한다. 김성진 2024.04.08 235 1